응급실·응급의료 이용 안내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 응급실에 가야 할지 동네 병원에 가야 할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아래 기준과 연락처를 참고하세요.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라면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하세요.
🚨 즉시 119 — 이런 증상은 응급실로
- 의식이 없거나 호흡이 곤란할 때
-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질 때(뇌졸중 의심)
- 멈추지 않는 출혈, 큰 화상·골절, 심한 외상
- 경련이 계속되거나 반복될 때, 음독·심한 알레르기(아나필락시스)
→ 망설이지 말고 119. 이동이 어려우면 구급차 요청.
📞 상황별 연락처
| 119 | 응급환자 신고·구급차. 가까운 응급실·병원 안내도 받을 수 있습니다. |
| 129 | 보건복지상담센터. 야간·휴일 의료 상담과 문 연 병원 안내. |
| 1339 | 감염병 등 질병관리 상담. |
| e-gen | 응급의료포털에서 지금 문 연 병원·약국과 응급실 혼잡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gen.or.kr → |
🏥 응급은 아니지만 지금 병원이 필요할 때
생명이 위급한 정도는 아니지만 밤이나 주말에 진료가 필요하다면, 응급실보다 야간·휴일 진료 병원을 이용하는 것이 대기와 비용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지금 문 연 병원을 찾아보세요.
지역별 병원 찾기
ℹ️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응급의료 이용 안내이며 의학적 진단·처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응급 상황 판단이 어려우면 119·129로 문의하고, 위급하다고 느껴지면 즉시 응급실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