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상급종합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211, 강남세브란스병원 (도곡동)
- 진료시간
- 평일 08:30 - 17:30
주말·공휴일 토 08:30 - 12:30 · 일·공휴일 휴진 - 전화번호
- 02-2019-3114
서울 강남구에서 토요일에도 문 여는 신경외과 병원을 모았습니다.신경외과는 디스크·두통·신경통 등의 증상을 진료합니다. 방문 전 전화로 운영시간을 확인하세요.
상급종합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211, 강남세브란스병원 (도곡동)
종합병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66, 강남차병원(역삼동650-9, 606-4, 605외2필지(지하7층~지하1층, 지상2층~7층)) (역삼동)
병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612, (삼성동)
병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122, 제이에스빌딩 (도곡동)
병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37, 4~8층 (역삼동)
병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445, 우리들병원 (청담동)
병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26, 경일빌딩 1~14층, 지하1~2층, 지하4~5층 (청담동)
병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13, B1~6층, 7층일부,8층 (청담동)
요양병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209, 포레스트요양병원 (신사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05, 삼환 아르누보2 204호 (대치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324, SH타워 4층 (대치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504, 메트하임 2, 3층 201~203, 302~304호 (개포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207, 4,5,6층 (논현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329, 3층 (역삼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912, 2층 202호 (대치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8, 문화빌딩 3층 (개포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08, 디마크 빌딩 2층 (대치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206, 동화빌딩 4층 (논현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9-1, 5층 (역삼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218, 트라이업 타워 2층 (역삼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01, 남경센타 10층 1호 (삼성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10, 한솔필리아 2층 19호, 20호 (역삼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327, 궁도빌딩 2층 (논현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669, 상경빌딩 8층 (논현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53길 3-2, 7층 (논현동)
의원 · 강남구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305, 한티KR타워 6,7층 (역삼동)
토요일은 오전 진료만 하는 곳이 많고, 오후나 일요일까지 운영하는지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방문 전 운영시간을 확인하세요.
신경외과는 디스크·두통·신경통와 관련된 증상을 봅니다. 증상이 애매할 때는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1차 진료 후 적합한 과를 안내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증상이 갑작스럽고 심하면 119 또는 응급실을 우선 고려하세요.
토요일 진료 병원은 많지만 대부분 오전에서 오후 초반까지 운영합니다. 일요일·공휴일 진료 여부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경외과는 디스크·두통·신경통 등과 관련된 증상을 진료합니다. 증상이 애매하면 가까운 내과·가정의학과에서 1차 진료 후 적합한 과를 안내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병원 진료시간은 공공데이터(건강보험심사평가원)를 기반으로 주기적으로 갱신됩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공개되지 않은 병원은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실제 운영시간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과 모두 척추 질환을 진료합니다. 팔다리 저림·감각 이상·힘 빠짐 같은 신경 압박 증상이 뚜렷하면 신경외과가 강점이 있고, 단순 근육·관절 문제는 정형외과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병원별 전문 분야가 다르니 먼저 진료 후 검사·치료 방향을 상담하세요.
아닙니다. 척추 질환의 상당수는 약물·물리치료·주사 등 비수술 치료로 좋아집니다. 보존적 치료에도 호전이 없거나 마비가 진행될 때에 한해 수술을 고려하므로, 지레 겁먹지 말고 진단부터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