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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는 상처·종기·탈장·갑상선 등과 관련된 증상을 진료합니다. 아래에서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외과 병원(24시간진료 기준) 목록으로 이동하며, 그 페이지에서 주말·공휴일 등 다른 시간대도 고를 수 있습니다.

외과는 이런 증상에 갑니다

"이건 무슨 과에 가야 하지?"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진료과가 바로 외과(일반외과)입니다. 외과는 몸 곳곳의 질환을 주로 수술적으로 치료하는 과로, 치질 같은 항문 질환, 탈장, 갑상선·유방의 혹, 담석, 맹장염(충수염), 상처 봉합 등 범위가 넓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정형외과(뼈·관절)·신경외과(뇌·척추)와 달리, 외과는 주로 소화기·복부·항문·갑상선·유방 등을 다룹니다. 이 글에서는 외과가 담당하는 대표 증상과, 지체하면 위험한 응급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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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건강 정보

성인 대부분이 겪는 치질 — 피가 났다고 다 수술 아니다, 1~4기별 치료법

치질(치핵)의 종류(내치핵·외치핵)와 증상, 1기부터 4기까지 단계별 치료법, 수술이 필요한 기준, 그리고 좌욕·식이섬유 같은 생활 관리법을 정리했습니다.

종아리에 구불구불 파란 혈관 — 하지정맥류 증상과 압박스타킹·시술, 방치하면?

하지정맥류의 원인(정맥 판막 고장)과 증상(다리 무거움·붓기·튀어나온 혈관), 압박스타킹과 레이저·고주파 시술, 방치 시 합병증과 심부정맥혈전 응급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기름진 음식 먹고 명치·오른쪽 윗배가 쥐어짜듯 — 담석증 증상과 수술 기준

기름진 식사 후 오른쪽 윗배나 명치가 쥐어짜듯 아프다면 담석증일 수 있습니다. 담석이 생기는 이유, 증상 없는 담석과 수술이 필요한 경우, 담낭염 등 위험 신호, 예방 습관을 정보성으로 정리했습니다.

사타구니가 볼록 튀어나오고 서면 심해진다면 — 탈장, 저절로 안 낫고 수술이 필요한 이유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의 증상과 원인, 눕거나 밀면 들어가는 특징, 위험한 감돈(끼임) 신호, 그리고 약이나 복대로는 낫지 않고 수술이 필요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오른쪽 아랫배가 콕콕 아프고 점점 심해진다면 — 급성 충수염(맹장염), 늦으면 터진다

급성 충수염(맹장염)의 전형적인 증상 순서(명치→오른쪽 아랫배)와 걷거나 기침할 때 아픈 이유, 터지면(천공) 위험한 이유, 수술 등 치료와 응급실에 가야 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검진에서 나왔다면 — 갑상선 결절, 대부분 양성이지만 확인이 필요한 이유

갑상선 결절(혹)의 흔한 정도와 대부분 양성인 이유, 초음파·세침검사로 확인하는 과정, 암을 의심하는 신호, 그리고 경과관찰·수술 등 치료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가슴에 멍울이 만져진다면 — 유방 질환, 대부분 양성이지만 자가검진·검진이 중요한 이유

가슴에 멍울이 만져질 때 알아야 할 유방 질환의 종류(섬유선종·물혹 등 양성과 유방암), 대부분 양성인 이유, 주의해야 할 신호, 자가검진과 정기검진(유방촬영·초음파)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왼쪽 아랫배가 콕콕 아프고 열이 난다면 — 게실염, 대장에 생긴 주머니의 염증

대장 벽에 생긴 주머니(게실)에 염증이 생기는 게실염의 증상(왼쪽 아랫배 통증·발열)과 원인, 게실증과의 차이, 치료와 재발 예방, 합병증으로 응급이 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쓸개에 혹이 있대요 — 담낭용종, 대부분 양성이지만 크기가 중요한 이유

쓸개(담낭) 벽에 생기는 담낭용종의 원인과 대부분 양성인 이유, 담석과의 차이, 크기에 따라 추적·수술을 결정하는 기준,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피부 밑에 말랑한 혹이 만져진다면 — 지방종, 떼야 할까 지켜봐도 될까

피부 아래 생기는 말랑한 양성 종양인 지방종의 특징과 원인, 악성(지방육종)·피지낭종 등 다른 혹과 구별하는 법, 제거해야 하는 경우와 수술 방법,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탈장 수술, 구멍 3개 복강경이 무조건 좋을까 — 개복(인공막)·복강경·로봇 재발률 차이, 회복 1주 vs 3주, 국소마취 가능 여부와 건강보험 본인부담 비교

서혜부탈장 수술의 세 방식(개복 인공막 수술, 복강경 TEP·TAPP, 로봇)을 재발률·회복 기간·통증·마취 방법·비용으로 비교하고, 복강경이 유리한 경우(양측·재발·젊은 활동량 많은 환자)와 개복이 유리한 경우(큰 탈장·감돈·전신마취 위험·과거 하복부 수술), 인공막의 역할과 만성 통증, 수술 후 운동·무거운 것 들기 복귀 시점, 건강보험 적용과 로봇 비급여를 정리했습니다.

항문 옆이 붓고 욱신거리다 고름이 터졌다면 — 항문농양, 항생제로는 안 낫고 째야 하는 이유와 3명 중 1명이 치루로 가는 길, 치루 수술 4가지(절개·시톤·LIFT·피판)의 성공률 차이

항문농양은 항문샘에 생긴 감염으로 항생제만으로는 낫지 않고 절개해서 고름을 빼야 합니다. 배농 뒤 환자의 3분의 1에서 절반 가까이가 고름길이 남는 치루로 이어지고, 치루는 저절로 막히지 않아 수술이 필요합니다. 농양과 치질·치열을 구별하는 법, 단순 치루의 절개술(성공률 87~94%)과 괄약근을 아끼는 시톤·LIFT(성공률 60~94%)·점막피판술의 차이, 변실금 위험, 크론병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 수술 후 좌욕과 2~8주 회복까지 정리했습니다.

맹장 수술, 이틀 입원하고 바로 밥 먹어도 될까 — 단순 충수염 2~3일과 터진 충수염 5~7일의 다른 회복표, 복강경 뒤 1~2주·개복 뒤 2~4주 통증, 헬스 복귀 4~6주, 수술 뒤 38도 열이 뜻하는 것

맹장(충수) 수술은 가장 흔한 응급 복부 수술이고 대부분 복강경으로 합니다. 터지지 않은 단순 충수염은 입원 2~3일, 수술 다음 날부터 물과 미음을 시작해 1주 안에 일반식으로 돌아가고, 터진(천공) 충수염이나 농양이 있으면 항생제 정맥 투여가 길어져 5~7일 이상 입원합니다. 통증은 복강경 1~2주·개복 2~4주, 걷기는 바로, 복압이 걸리는 운동과 헬스는 4~6주 뒤, 샤워는 2~3일 뒤, 탕은 2주 뒤가 기준입니다. 수술 뒤 38도 넘는 열·상처의 고름·심해지는 복통이 복강 내 농양·상처 감염의 신호인 이유, 건강보험(입원 본인부담 20%)과 실손 청구, 수술 대신 항생제만 쓰는 선택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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